IROUM STUDI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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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슬 브랜드 스토리 (About Yoonseul)

“슬픔을 전시하는 곳이 아닌, 빛나는 기억을 그려모으는 곳”
누구나 한 번은 이별을 마주합니다. 그러나 분주한 의례가 지나가고 나면, 흩어진 사진과 대화는 점점 희미해지고, 멀리 있는 가족은 함께 슬퍼할 공간조차 찾기 어렵습니다.

윤슬은 그 흩어진 빛을 한곳에 모읍니다. 스스로의 삶을 정리하는 여정준비와 먼저 떠난 이를 기억하는 추모관, 두 개의 여정을 하나의 플랫폼에 담아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추모 문화를 만들어갑니다.

About Us

이로움은 '사람에게 이로운 기술'을 만드는 스타트업입니다.
우리는 삶의 가장 무거운 순간에도 기술이 따뜻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.
흩어진 추억을 모으고, 떨어져 있는 마음을 잇고, 잊혀질 수밖에 없던 이야기를 오래 보존하는 일.
그것이 이로움이 기술로 해내고 싶은 일입니다.

첫 번째 프로젝트 윤슬은 디지털 세대를 위한 웰다잉(Well-Dying) & 추모 플랫폼입니다.
기록에 익숙하지만 정작 이별을 담아둘 공간은 갖지 못한 2040 세대를 위해,
우리는 슬픔마저 빛나는 기억으로 승화시키는 새로운 애도의 방식을 제안합니다.

사람의 이야기는 쉽게 사라져서는 안 됩니다. 이로움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생애가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,
기술로 그 빛을 지켜가겠습니다.